- 덴마크,스페인 등 유럽의 왕가 및 독일 엘리트집안 자제출신이 다니는 학교 - 유럽의 정제계인사 인맥과 함께 생활 - IB,Abitur과정을 통한 독일 및 해외대학 입학프로그램 - 요트,골프수업 등 다양한 여가과정 및 에티켓교육 - 전교생 기숙사 생활
▶ 슐레 슐로스 살렘 (5-13 학년) 에 관하여
바덴 뷔르템베르크에 위치한 슐레 슈로스 살렘은 유럽의 왕가 및 독일 엘리트집안 자제출신 및 유럽의 정제계인사 인맥들의 자제들이 다니는 남녀 공학 사립 보딩스쿨입니다. 총재학생은 650명입니다. IB,Abitur과정을 통한 독일 및 해외대학 입학프로그램, 에티켓교육, 민주주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
▶ 독일 조기유학 김나지움(5-13학년) (Schule Schloss Salem(Grade 5-13))
Salem은 독일 남부 Baden-Württemberg의 Bodensee 지역에 있는 자치구로, 인구 11,100 명으로 보덴 호수에서 북쪽으로 9km 떨어져 있습니다. 이 커뮤니티는 주로 Linzer Aach 계곡에 있는 Linzgau의 Überlingen에서 동쪽으로 약 9km, Meersburg에서 북동쪽으로 10km 떨어져 있습니다. Oberstenweiler 지구는 최대 600m 높이의 Gehrenberg 측면 봉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.
▶ 액티비티
일반적으로 음악수업은 정규수업시간 외에 자율적으로 진행됩니다. 수업은 학교 캠퍼스에서 이루어지며 수업료는 따로 부모님께서 지불해야 합니다. 음악 수업을 듣는 모든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ABRSM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. Salem의 학생들은 정기적으로 독일의 음악 경연대회인 " Jugend musiziert "의 지역 및 전국 레벨의 수상자들 사이에 있습니다.
• 첼로
• 클라리넷
• 콘트라베이스
• 드럼
• 플루트
• 기타
• 피아노
• 색소폰
• 트럼펫
• 바이올린
• 보컬
정기적이고 집중적인 훈련은 일주일에 여러 번 진행됩니다. 학생들은 독일 국립 학교 스포츠 대회와 공식 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다른 학교와의 시합도 준비하게 됩니다.
전통적인 스포츠의 하이라이트는 Salem-Spetzgart 매치라고 불리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내부 경기입니다.
저는 한국에서 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26년 1월 독일 훔볼트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4월18일에 B2 를 취득후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8월에 독일 로 갈 예정입니다. 저의 경우는 중 1 여름방학때 4 주를 훔볼트로 미리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한국에서 a2 하고 26년 1월에 가서 15주안에 B2 를 취득하였습니다.
살렘은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시험을 보기때문에 3월에 본 시험은 영어와 수학시험은 고난이도는 아니었습니다. 영어는 문법과 쓰기 읽기가 있었던 것 같고 수학은 중학교 1학년 수준이었습니다. 선생님이 친절하게 시험 동안에 수학 용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핸드폰사용을 허락해 주셨습니다. 모르는 단어나 문제를 이해하지 못했을 때 선생님께 여쭤보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.
훔볼트는 독일어를 배우기 정말 좋은 곳 입니다. 친구들과 독일어를 쓰고 선생님과 독일어를 말하면서 의사소통 하는 것이 독일어 말하기 시험과 독일에서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. 하루에 두 번 정도 액티비티가 있는데 이를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도 있고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제가 좋아하는 스파아벤트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수영을 할 수도 있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사우나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. 또는 크레이티브 하우스에서 다같이 식물을 심을 화분을 꾸미거나 꽃꽂이를 할 수 있습니다. 이외에도 정말 액티비티가 많고 소풍과 장보기도 일주일에 두 번씩 하기 때문에 시내를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.